10월 연천사랑

언제나 푸를 것 같던 나무들이 알록달록 새 옷을 갈아입는 10월이 됐습니다. 바쁜 일상속에서 도 가을의 정취 느끼시면서 보람있는 나날 채우시기 바라면서 10월 연천사랑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9월 17일 연천군에서는 제 51회 연천군민의 날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9월 17일 ‘제 51회 연천군민의 날’을 맞아 연천수레울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기념식 및 문화행사를 개최했습니다. 51회째를 맞이한 연천군민의 날 행사는 3부로 진행됐으며, 1부 식전행사로 연천군 소년소녀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2부 기념식에서는 각 분야에서 군정발전에 노력한 군민 및 단체에 대한 시상을 했으며, 3부 식후행사에서는 축하공연을 통해 군민화합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연천군은 유한회사 푸른바다와 한탄강 국가지질공원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지난 9월 24일 체결했습니다.


연천군은 한탄강 국가지질공원 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9월 24일 유한회사 푸른바다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업무 협약의 주요 내용은 연천군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의 역사, 문화, 생태, 지질, DMZ평화관광 등 다양한 테마 관광상품 개발을 통한 관광활성화와 향후 관광객 모객 및 홍보에 관한 상호협력 등입니다.


연천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은 임진강을 중심으로 자연 생태계를 보전함과 동시에 과거 임진강의 발전했던 모습을 되찾고자 추진됐습니다. 연천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은 다음과 같은 목표를 가지고 구체적인 운영방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자연 생태계의 관리를 통해 한반도 생태계의 거점을 구축하고, 자연과 인간의 조화롭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주도의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연천 허브빌리지에 화려한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연천 허브빌리지 안젤로니아 축제가 지난 8월 15일 개막해 10월 20일까지 진행됐는데요, ‘천사의 얼굴’이라는 예쁜 꽃말을 가진 꽃은 핑크, 화이트, 바이올렛 등 형형색색의 화사한 빛깔로 허브 빌리지 초입에 조성된 3천평의 무지개 가든을 가득 채웠습니다. 또한 100여가지 허브와 20여가지의 난대 수목이 있는 허브온실, 신선한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커피팩토리 등 다양한 즐길거리들이 가을여정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었습니다.


윤진현 작가의 다다다 다른 별 학교에 나오는 학생들은 모두 다른별에서 온 아이들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지닌 각자 자기 별 고유의 ‘특별함’에 대해 이야기하고 ‘나다움’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줍니다.


깨져버린 관계, 느닷없는 실직, 산산조각 난 삶 때문에 우리는 괴로워합니다. 그리고 자기 탓이라고 자기 자신을 비난하며 고통에 빠지는데요,  이 책의 저자 크리스토퍼 거머 박사는 ‘자기연민’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고통스러운 감정에 대처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네 이번 10월도 역시 연천의 다양한 소식들과 함께했습니다. 아침 바람이 조금씩 더 쌀쌀해지고 있는 10월인데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상쾌한 가을 바람처럼 기분 좋은 한달 마무리하시기 바라면서 연천사랑 마치겠습니다.


  • 2019-10-18 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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