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연천사랑

안녕하세요 연천사랑의 김현아입니다. 2019년도 어느덧 끝자락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한 해는 어떠셨나요? 12월에는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롭게 맞이할 새해 목표를 세우며 행복하고 여유로운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가올 여러분의 새해를 응원하며, 12월 연천사랑 시작합니다.


연천군은 지난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전곡리 유적에서 제2차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2차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에서는 관내 농업인들이 약 70여 개의 연천 군수가 인증하는 최고 품질의 농특산물을 선보였습니다. 장터에는 50여 개의 농가가 참여했으며, 율무를 이용한 즉석 두부 만들기와 먹거리 잔치, 연천 쌀 품평회가 더해져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제2회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 들녘 가꾸기 부문에서 장남면 원당리 마을이 금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원당리 마을은 지난 11월 7일 서울 서대문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제2회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 들녘 가꾸기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원당리 마을의 들녘 가꾸기 프로젝트는 호로 고 루성 주변의 잡초 밭을 해바라기 밭으로 바꿔 경관을 아름답게 하자는 주민의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됐으며 매년 통일 바라기 축제를 개최하여 마을을 가꿔나가고 있습니다.


연천 고랑포구역사공원을 아시나요? 고랑포구는 삼국시대부터 전략적 요충지로 임진강을 통한 물자 교류의 중심 역할을 하던 나루터입니다. 연천 고랑포구역사공원은 고랑포구에 새겨진 역사와 지리적 특성을 생생하게 구현해 놓았다고 하는데요. 이번 주말, 아이들과 함께 연천고랑포구 공원으로 나들이 가보시는 거 어떨까요?


아이는 부모나 주변 사람들의 보호를 받죠. 그러다 보니 아이는 어른에게 불만입니다. 반면, 어른은 아이를 보면 자신의 ‘처음’이 생각나 흐뭇하면서도,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하죠. 『아이라서 어른이라서』는 아이와 어른이 서로의 마음을 솔직하게 주고받으면서 ‘성장한다는 것’과 ‘생각한다는 것’의 의미를 고민하게 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내는 아픈 이별을 겪을 때가 있습니다. 이별의 아픔을 치유하는 방법으로 어떤 사람은 울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여행을 떠나기도 하는데요. 작가 브리타는 아픔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추억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오렌지빛 털을 가진 여우가 친구들의 사랑을 받아 오렌지 나무로 다시 태어나는 이 책의 이야기는 이별의 아픔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따뜻하게 위로해 줍니다. 


‘수돗물을 컵에 바로 따라 마신다’ 조금 생소하고 낯설게 느껴지시죠? 연천군은 24시간 수질 모니터링을 실시해, 최첨단 고도정수처리 시설의 운영으로 먹는 물 수질 기준에 적합한 안전한 수돗물을 생산·공급하고 있다고 합니다. 요즘같이 춥고 건조한 날에는 충분한 수분 섭취로 건강관리에 힘써주시는 게 좋겠죠? 행복하고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며 여기서 연천사랑 인사드리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2019-12-15 12: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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